언론속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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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TUTE FOR ADVANCED ENGINEERING

11개 대학에서 2025학년도 자유전공 입학생들이 전자(전기)공학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5개 대학에선 무려 학생 절반가량이 전공으로 전자(전기)공학을 선택했다. 임은희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이에 대해 "인공지능(AI), 반도체, 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과 높은 취업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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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연 논평] 이주호장관의 ‘무전공제 인센티브’ 정책 철회해야(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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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연 수탁] 학생 수 감소와 사립대학 재정 건전화 방안 연구(23.07.13)

[공청회] 사립대학 구조개선 지원 법률안 등에 관한 공청회(23.05.17)

[대교연 논평] 지자체에 지역대학 떠넘기려는 RISE 계획(23.02.06)

[토론회] 윤석열 정부 대학규제 완화의 실제와 효과(23.01.20)

[대교연 논평] 사학 운영자 입장만 전폭 수용한 ‘규제 완화’ 정책 당장 중단해야(22.12.20)

[대교연 논평] 정부 책임 방기하는 ‘지방대 권한 지자체 위임’(22.11.30)

[대교연 논평] 자율적 정원감축 한계 드러낸 '대학 적정규모화 계획'(22.09.15)

[대교연 수탁]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고등교육 재정지원 개편 방안(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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