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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학생감소 수도권도 영향…수원대·수원과학대 통합 신청

작성자 : 대학교육연구소 작성일 : 2022.09.01 조회수 :53

대학교육연구소가 지난 1월 공개한 ‘대학 구조조정 현재와 미래’ 연구보고서(정의당 정책연구)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대입정원(47만2496명)을 유지할 경우 대학·전문대학 미충원 결원은 지난해 4만명에서 2024년 8만명으로 2배 늘어난다. 특히 고교졸업생과 재수생을 합친 대학입학자원은 2021년 약 43만명에서 2040년 28만명으로 급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도권 대학과 지방 국립대 입학정원이 약 26만명이란 점을 감안하면 지방 사립대 전체가 몰락할 수 있는 규모다.<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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