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연구소

언론속의 연구소

INSTITUTE FOR ADVANCED ENGINEERING

<헤럴드경제> 3년간 서울 인문학과 17개 사라져...공대는 23개학과 신설

작성자 : 대학교육연구소 작성일 : 2022.09.28 조회수 :54

일각에선 취업률 등 ‘정량지표’로 재정지원 여부를 가름하는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임은희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대학을 취업양성기관으로만 보기 어렵다”면서도 “정원·재정지원 감축 위기를 앞둔 대학들 입장에서 취업률, 신입생 충원율 등의 지표에서 점수를 높게 받으려면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실용 학문만 중요하다고 보기 어려운 만큼, 대학의 장기적 발전을 고려한다면 조금 더 인문학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기사 더 보기> 


■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논평] 자율적 정원감축 한계 드러낸 '대학 적정규모화 계획'(2022.09.15)

[대교연 논평]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방안’ 국회서 철저히 따져야(2022.07.21.)

[대교연 논평] 임기 초반부터 걱정스러운 윤석열정부 대학 정책(2022.06.09.) 

[대교연 논평] 기대보다 우려 앞서는 인수위 고등교육 국정과제(2022.05.11.) 

[대교연 보고서] '대학구조조정 현재와 미래-정원정책을 중심으로(2022.02.18.)

[대교연 논평] '대학 체계적 관리' 이어갈 중장기 정원 정책 수립해야 (2021.5.21.)

[대교연 논평] 더불어민주당, 수도권대학 정원규제 완화 방안 철회해야 (2021.5.3.)

[대교연 논평] 전체 대학 정원감축을 제안한다(2021.03.03)

[대교연 논평]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더 이상 미뤄선 안 된다(2021.2.10.)

[대교연 팩트체크] 대학 신입생 미충원이 유독 올해 심한 이유(2021.1.27.)

[대교연 보고서] 정부 대학재정지원 분석(2021.1.14)

[대교연 보고서] 대학 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 방안(2020.7.23.) 

[대교연 보고서] 정부책임형사립대학 도입 방안 (2019.5.7.)


이름
비밀번호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